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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이전

    어류부산물로 반려동물 사료 풍미와 항산화 능력 개선하는 비법

    어류부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사료 풍미 및 항산화 능력 개선 기술 이전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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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요약

    연간 약 109만 톤이 폐기되는 어류부산물을 활용하여 반려동물 사료의 풍미와 항산화 능력을 개선하는 기술이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미래생명자원에 이전됩니다. 이 기술은 어류부산물의 가수분해와 당화 가공공정을 통해 반려동물 사료의 기호성과 건강 기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류부산물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반려동물 산업의 친환경적 발전과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미래생명자원에 '어류부산물유래반려동물사료첨가제의 풍미 및 항산화능 개선방법'에 관한 기술을 이전합니다. 이번 협약은 어류부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사료의 기호성과 항산화 능력을 개선하는 기술로, 어류부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김현욱 교수팀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반려동물 전주기 산업화 기술개발 사업을 수행하여 이번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기술은 어류부산물의 가수분해와 당화 가공공정을 통해 반려동물 사료의 풍미와 항산화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어류부산물의 재활용률이 낮은 상황에서, 이번 기술은 해양수산부의 수산부산물 재활용 기본계획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어류부산물은 연간 약 109만 톤이 폐기되지만, 이번 기술을 통해 높은 재활용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래생명자원은 1998년 설립되어 사료 사업을 영위해왔으며, 반려동물 건강기능 식품사업에도 진출했습니다. 이번 기술 이전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의 친환경적 발전과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비즈니스센터 강필순 센터장은 '반려동물 산업은 매우 유망한 분야'라면서 '이번 기술이전으로 대학의 기술력을 활용해 해당 펫푸드 업체가 경쟁력을 확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중요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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